URL 인코딩·디코딩
쿼리스트링·공유 링크에 한글·공백·특수문자를 넣을 때 퍼센트 인코딩(%XX)으로 바꿉니다. 반대로 % 형태로 깨져 보이는 주소를 읽기 쉬운 글자로 되돌릴 때도 씁니다. 디코드 실패 시 원문을 그대로 둡니다.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.
결과
%EA%B3%B5%EB%B0%B1%20%ED%8A%B9%EB%AC%B8%20%EB%B3%B5%EC%82%AC
언제·어디에 쓰나요
주소창·공유 링크에 한글이나 공백을 그대로 넣으면 잘리거나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퍼센트 인코딩으로 바꿔 넣으면 파라미터가 안전하게 전달되고, 반대로 % 형태를 평문으로 되돌려 내용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.
- 공유 링크·검색 URL에 한글 제목·닉을 파라미터로 넣을 때
- 스페이스·&·? 때문에 주소가 잘리거나 깨질 때
- %EC%…처럼 보이는 주소를 사람이 읽게 되돌릴 때
- 시트·메모에 적힌 인코딩된 문자열을 확인할 때
이렇게 쓰세요
- 인코드/디코드 중 필요한 쪽을 고릅니다.
- 원문 또는 % 인코딩된 문자열을 붙여넣습니다.
- 결과를 복사해 주소창·코드·문서에 붙입니다.
- HTML의 같은 엔티티는 HTML 엔티티쪽에서 다루는 편이 맞습니다.
알아두면 좋은 점
- URL에 실제 제로폭·투명 문자를 넣으면 디버깅이 어렵습니다.
- 안 보이는 문자가 끼었는지 모르면 시각화로 먼저 확인하세요.
- 이미 인코딩된 문자열을 다시 인코드하면 %25처럼 이중 인코딩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공백이 +로 나오나요, %20인가요?
- 구현에 따라 %20 형태를 씁니다. 폼(application/x-www-form-urlencoded)에서는 +를 쓰는 경우도 있어, 붙여넣는 쪽 규칙을 한 번 확인하세요.
- 디코드가 안 바뀌어요
- % 시퀀스가 깨졌거나 잘못된 인코딩이면 원문을 그대로 둡니다. 입력이 이미 평문인지 다시 보세요.
-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?
- 아니요. 처리는 이 기기 브라우저에서만 수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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