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커로 안 보이는 문자 확인하기
화면에 같아 보이는데 붙여넣기만 하면 문제가 날 때, 어디에 숨은 문자가 있는지부터 보고 싶으면 시각화가 먼저입니다. 지우기 전에 위치를 알면, 의도한 투명글자까지 지우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. 마커가 하나도 없으면 다른 원인(오타·정규화)을 보면 됩니다.
시각화가 하는 일
제로폭·NBSP·일반 스페이스처럼 구분이 어려운 문자를 화면에 기호(마커)로 드러냅니다. “있다/없다”와 “어디에 있는지”를 바로 볼 수 있어, 제거 도구를 쓰기 전 점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.
일반 스페이스는 보통 · 같은 기호로 표시되어, 특수 공백·제로폭과 구분할 수 있습니다. 범례를 함께 보세요.
상황별 예시
따라 하기
- 시각화 도구에 의심 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.
- 마커·개수·범례를 확인합니다.
- 개수가 0이면 정규화·오타·전각 차이를 의심합니다.
- 마커가 있으면 제거 도구에서 해당 종류만 지운 뒤 다시 시각화합니다.
- 엑셀·앱에 붙여넣어 문제가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.
자주 하는 실수 · 주의
- 시각화는 “보여 주는” 단계입니다. 마커가 있다고 무조건 전부 지우지 마세요.
- 이모지 조합 기호까지 제거하면 이모지가 깨질 수 있습니다.
- 긴 문서는 문제가 난 줄만 잘라 붙여 보면 찾기 쉽습니다.
- 복사할 때 앞뒤 공백이 또 붙을 수 있으니, 정리본을 한 번 더 시각화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· 표시는 뭔가요?
- 보통 일반 스페이스를 드러낸 표시입니다. 특수 공백·제로폭과는 다른 기호로 구분됩니다.
- 마커가 0개인데 문제가 있어요
- 숨은 문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. 두 닉 비교·유니코드 정규화를 이어서 보세요.
- 제거 없이 위치만 보고 싶어요
- 시각화만으로 충분합니다. 위치를 안 뒤에 필요한 종류만 제거하면 됩니다.
- 입력한 글이 저장되나요?
- 아니요. 확인·복사는 사용 중인 기기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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